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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 군, 스텔스 일부기술 독자개발 성공 작성일  2008-05-15
 

군, 스텔스 일부기술 독자개발 성공
전파흡수 핵심재료… F-4전투기로 시험 준비

우리 군이 적의 레이더망을 피하는 스텔스 기술을 독자적으로 연구한 지 9년 만에 일부 핵심기술 개발에 성공했다.

12일 방위사업청과 국방과학연구소(ADD) 등에 따르면 군은 1999년부터 ADD 주관으로 스텔스 재료 및 무기체계 적용 기술 개발을 위한 응용 연구를 해 스텔스 기능 구현에 필수적인 전파흡수 재료를 개발했다.

스텔스는 전투기와 정찰기, 함정 등이 적의 레이더와 적외선 탐지기, 음향탐지기 등에 포착되지 않도록 하는 은폐기술이다.

ADD는 F-4 전투기와 전투기 축소모형에 전파흡수 재료를 부착해 극비리에 지상시험을 했으며, 이를 통해 양호하다는 결론을 내렸다. 방사청과 ADD는 이 재료가 도장(塗裝)인지, 특수합금인지에 대해서는 보안을 유지하고 있다.

ADD와 공군은 현재 전파흡수 재료를 부착한 F-4 전투기의 비행시험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. 이 시험에서 F-4 전투기가 레이더망에 포착되지 않으면 전파흡수 재료는 무기체계에 적용 가능한 것으로 최종 평가된다.

군은 또 전투기와 함정이 레이더 전파를 최대한 피할 수 있는 스텔스 형상 설계기술 일부도 확보한 것으로 밝혀졌다.

군의 한 관계자는 “2003년부터 확보된 전파흡수 재료를 무기체계에 적용하는 시험 개발을 진행 중”이라며 “2010년대 중반까지를 목표로 스텔스 기능 구현에 필요한 모든 핵심기술을 개발할 계획”이라고 말했다.

방사청과 ADD는 2011년 F-22, F-35와 같은 스텔스 기능을 가진 5세대 전투기 60대가량을 해외에서 구매해 2014∼19년 사이 실전배치한다는 계획과 관계없이 스텔스 기술의 독자개발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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